시민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‘국제풀씨’는 6년 동안 42개국 136개의 변화를 만들어왔어요. 작은 제안서 한 장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‘신뢰’를 바탕으로 성장했죠. 마다가스카르, 네팔, 몽골까지! 각자의 자리에서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시민들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어요. 숲과나눔은 이들의 여정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 중앙일보·더버터와 미디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. 매달 세계 곳곳의 풀씨들이 만들어가는 변화를 함께 기록하고 나누며, 작은 씨앗이 숲이 되어가는 순간을 지켜봐주세요!🌍
개발의 논리와 제도의 벽에 맞선 청년 활동가들의 이야기, 「환경영향평가 대응 액션노트」는 그 싸움의 언어를 새로 쓴 기록입니다. 🌿 이 책은 단순한 자료집이 아니라, 다음 세대 환경운동가들에게 건네는 실질적인 지침서입니다. 이 글은 최준호 시민환경연구소 소장이 전하는 이야기로, 더 자세한 내용은 환경아카이브 풀숲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 📚